세줄 studio 기록 관리 플랫폼

3LINE MANAGEMENT PLATFORM

세 줄이 모이면,의미가 되고 재미가 됩니다.

서로의 생각을 읽는 재미,쌓인 기록에서 우리를 발견하는 의미.

세줄일기 앱 아이콘

FROM 3LINE DIARY

혹시, 세줄일기를 아시나요?

170만 명이 함께한 세줄일기의 기록 경험이, 이제 조직의 프로그램과 행사로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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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

앱 설치나 가입 없이, 사진 한 장과 세 줄. 남긴 기록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조직의 이야기가 됩니다.

휴대폰으로 사진 한 장과 세 줄을 쓰는 모습
01

세 줄을 모읍니다.

링크 하나로 사진 한 장과 세 줄을 남깁니다.

기록의 참여와 반응을 확인하는 분석 화면
02

의미와 재미를 찾습니다.

서로 보고 반응하고, 참여와 기록의 흐름을 살펴봅니다.

완성된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인쇄된 모습
03

한 권의 책으로 남깁니다.

모인 기록 하나하나가 책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.

세 줄로 노는 재미,세 줄에서 발견하는 의미.

함께 모여 스마트폰으로 세 줄을 보는 사람들

FUN

재미

세 줄은, 쓰는 재미가 있습니다.

삼행시처럼 가볍게, 너 한 줄 나 한 줄 이어 쓰며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
세 줄은, 같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.

서로가 쓴 세 줄을 보며 “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구나.”를 발견합니다.

노트북 화면에 보이는 AI 분석 대시보드

MEANING

의미

쌓이면, 우리가 보입니다.

키워드 · 감정 · 성향 · 변화

AI가 쌓인 세 줄을 분석해 우리 집단의 특징과 변화의 흐름을 보여줍니다.

BOOK

모이면, 한 권이 됩니다.

오늘의 세 줄이함께한 시간을 오래 남깁니다.

사람들의 세 줄이 모여 완성된 한 권의 책

CUSTOMER DEMO

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.

수업도, 행사도, 워크숍도.함께한 순간을 세 줄로 남깁니다.

오프라인 현장에서는, 세 줄이 더 생생해집니다.

세 줄로 쓰고,다같이 사진을 찍고,서로의 생각을 세 줄로 나눕니다.

행사장에 설치된 세줄 기록부스와 기록 월

170만 명의 기록 경험이 쌓였습니다.

세줄일기에서 시작된 기록 경험이기업·학교·기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
170만

누적 가입자

10만+

책으로 남긴 사람들

3천+

함께한 기업·기관·학교·단체

OUR PARTNERS

세줄과 함께한 기업·기관·파트너

지난 10년 동안기업, 공공기관, 학교, 병원 등다양한 기관과 함께 기록 프로젝트를 만들어왔습니다.

  • Google
  • Microsoft
  • Samsung
  • 현대자동차
  • 신한금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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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모레퍼시픽
  • 현대해상
  • 서울시
  • 한국콘텐츠진흥원
  • 니콘
  • 멀티캠퍼스
  • 올림푸스
  • 서울대학교병원
  • 세브란스병원
  • 국립암센터
  • 한림화상재단
  •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
  • 외 다수

기록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에서세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
오늘의 세 줄이, 내일의 조직 자산이 됩니다.

사라질 수 있는 이야기를 모아, 의미로 읽고, 함께 즐기고, 책으로 남깁니다.

우리 조직의 기록공간을 만들어보세요

간단히 신청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이용 가능한 세줄 studio를 안내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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