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FROM 3LINE DIARY
혹시, 세줄일기를 아시나요?
170만 명이 함께한 세줄일기의 기록 경험이, 이제 조직의 프로그램과 행사로 이어집니다.
세 줄이면 충분합니다.
앱 설치나 가입 없이, 사진 한 장과 세 줄. 남긴 기록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조직의 이야기가 됩니다.

세 줄을 모읍니다.
링크 하나로 사진 한 장과 세 줄을 남깁니다.

의미와 재미를 찾습니다.
서로 보고 반응하고, 참여와 기록의 흐름을 살펴봅니다.

한 권의 책으로 남깁니다.
모인 기록 하나하나가 책의 한 페이지가 됩니다.
세 줄로 노는 재미,세 줄에서 발견하는 의미.

FUN
재미
세 줄은, 쓰는 재미가 있습니다.
삼행시처럼 가볍게, 너 한 줄 나 한 줄 이어 쓰며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세 줄은, 같이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.
서로가 쓴 세 줄을 보며 “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구나.”를 발견합니다.

MEANING
의미
쌓이면, 우리가 보입니다.
키워드 · 감정 · 성향 · 변화
AI가 쌓인 세 줄을 분석해 우리 집단의 특징과 변화의 흐름을 보여줍니다.
BOOK
모이면, 한 권이 됩니다.
오늘의 세 줄이함께한 시간을 오래 남깁니다.

CUSTOMER DEMO
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.
수업도, 행사도, 워크숍도.함께한 순간을 세 줄로 남깁니다.
170만 명의 기록 경험이 쌓였습니다.
세줄일기에서 시작된 기록 경험이기업·학교·기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170만
누적 가입자
10만+
책으로 남긴 사람들
3천+
함께한 기업·기관·학교·단체
OUR PARTNERS
세줄과 함께한 기업·기관·파트너
지난 10년 동안기업, 공공기관, 학교, 병원 등다양한 기관과 함께 기록 프로젝트를 만들어왔습니다.
- Microsoft
- Samsung
- 현대자동차
- 신한금융
- SKT
- 네이버
- 아모레퍼시픽
- 현대해상
- 서울시
- 한국콘텐츠진흥원
- 니콘
- 멀티캠퍼스
- 올림푸스
- 서울대학교병원
- 세브란스병원
- 국립암센터
- 한림화상재단
-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
- 외 다수
기록이 필요한 다양한 현장에서세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오늘의 세 줄이, 내일의 조직 자산이 됩니다.
사라질 수 있는 이야기를 모아, 의미로 읽고, 함께 즐기고, 책으로 남깁니다.
우리 조직의 기록공간을 만들어보세요
간단히 신청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이용 가능한 세줄 studio를 안내해드립니다.


